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29일 개봉하는 영화 '디스 민즈 워(This Means War)의 홍보를 위해 맥지 감독과 한국을 찾은 위더스푼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나게 된다. 입국장을 나선 위더스푼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공항=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2.02.22.
인천공항=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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