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

좋았어!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 2루 위기 상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3-2로 승리한 삼성 오승환과 진갑용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덕일  •  1개월 16일 전
    어떤 색히가 프로그램 짠거여??? 국내야구에 야자농구 일본야구가 안나오나??? 완존 미쳤어....

많이 본 스포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