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KIA 덕아웃

여유만만 KIA 덕아웃

(오키나와=스포츠코리아)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완 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연습경기가 열려 KIA가 신종길과 김상현의 홈런포 두 방에 힘입어 요코하마에 9대 5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중 덕아웃에 있는 KIA 김상훈과 이범호가 하이파이브를 하며 경기를 즐기고 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뉴스를 한 눈에 스포츠코리아(isportskorea.com)-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보도자료 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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