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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간접 토로했다.
개리와 송지효는 그동안 방송 안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고, 녹화일인 월요일에서 따온 '월요커플'이란 별명으로 인기를 끌었다.
개리의 고백에 유재석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시작할 차례"라고 말한 반면 다른 멤버들은 "러브라인 끝이다"라고 말하자, 개리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월요커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며 웃음을 줬다.
송지효는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와 열애 중이다. 이들은 2011년 12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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