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말하는 올림픽, 그리고 이적

[CBS체육부 오해원 기자] [IMG0]기성용(23·셀틱)은 프로 데뷔 이후 꿈에도 그리던 리그 우승을 한국이 아닌 스코틀랜드에서 ... 더보기 »올림픽, 그리고 이적

중앙 수비 붕괴 전북, '닥공 불능' 약점 노출하며 쓴맛

‘닥공(닥치고 공격)’ 전북 현대는 역시 수비 축구가 맞지 않았다. 전북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죽음의 ... 더보기 »수비는 체질에 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