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경기에서 넥센 김병현(오른쪽)이 2회 장기영의 희생플라이 때 3루에서 득점에 성공한 지석훈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m.com"아내는 경기장에 오고 싶어하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18일 목동 삼성전에 선발 등판이 확정된 넥센 김병현에게 고민이 하나 있단다. 아내 한경민씨가 남편의 첫 선발등판하는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싶어하는데, 이게 살짝 부담이 돼 결정을 못했다고 한다. … 더보기 »김병현, 아내 앞에서 작아진 이유
[데일리안 이준목 기자]◇ 박주영에게 아스날 이적은 재앙에 가까웠다. ⓒ 연합뉴스박주영의 축구 인생에 지난 1년은 최악의 시간으로 남을 만하다. 청운의 꿈을 … 더보기 »명예·실리 다 잃어
[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IMG0]"I want Jose Aldo."(나는 조제 알도를 원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24, ... 더보기 »'투혼의 승리' 세 가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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