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김호곤 감독. 사진제공=울산 현대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은 지난달 8일 광주전부터 중앙 수비 자원인 강민수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했다. 높은 신장을 보유한 광주의 공격수들을 대비한 전략이었다. 제대로 먹혀들었다. 강민수는 곽태휘-이재성-이 용과 함께 2m2의 장신 외국인선수 복이와 1m87의 김동섭의 제공권을 무력화시켰다.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후 강민수는 제공권이 좋은 팀과의 맞대결마다 부동의 최재수 대신 측면에 섰다.16일도 마찬가지였다. 강민수는 FC도쿄(일본)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 더보기 » "강민수, 측면 수비 기용 적중"

[포토] 김병현, '우리 팀 활화선 타선 끝내주네~'

16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경기에서 넥센 김병현(오른쪽)이 2회 장기영의 희생플라이 때 3루에서 득점에 성공한 지석훈과 하이파이브를 … 더보기 »김병현, 아내 앞에서…

[2012대구국제육상]카멜리타 지터 여자 100m 1위

【대구=뉴시스】박광일 기자 = 카멜리타 지터가 '행운의 땅' 대구에서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과시했다. 미국의 카멜리타 지터 선수가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 더보기 »카멜리타 지터 1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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