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모독 수준’ 박주영…명예·실리 다 잃었다

[데일리안 이준목 기자]◇ 박주영에게 아스날 이적은 재앙에 가까웠다. ⓒ 연합뉴스박주영의 축구 인생에 지난 1년은 최악의 시간으로 남을 만하다. 청운의 꿈을 안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아스날에 입단했지만 그 앞에 놓인 현실은 가혹하기만 했다. 박주영이 아스날 유니폼을 입고 나온 것은 고작 6경기. 그중 절반이 비중이 크지 않은 컵대회(3경기)였고 챔피언스리그가 2경기, 정작 가장 중요한 프리미어리그는 1경기 교체출전에 그쳤다. 공격 포인트도 컵대회에서 기록한 1골이 전부였다. … 더보기 »'인격모독 수준'…명예·실리 다 잃어

'투혼의 승리' 정찬성, 세 가지 힘은?

[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IMG0]"I want Jose Aldo."(나는 조제 알도를 원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24, ... 더보기 »'투혼의 승리' 세 가지 힘

日 오릭스 감독, "이대호가 巨人전 키 맨" 지목

[OSEN=강필주 기자]"이대호가 키 맨(key man)이다."교류전 첫 경기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을 앞둔 '빅보이' 이대호(30, 오릭스)가 팀의 … 더보기 »"이대호, 巨人전 키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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